
1.
다주택자 양도소득제 중과 유예 5월 종료!
고가주택 (강남 3구와 용산, 성동구)에서 매물 증가세를 보임..
최근 거래된 높은 실거래가에 맞춰 호가가 비슷하게 나올 뿐, 하락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일반 서민들에게는 딴 세상 이야기

2.
다주택자 집을 내놓아도 살 사람이 없다.
즉 매수자 중에 전세끼고 살 수 있는 투자자도 적고, 대출을 이용해 살 수 있는 실거주자도 적다.
또 토허제 구역 주택은 허가일로부터 4개월 이내 입주해야 함.
현재 서울의 전세 매물은 10월에 비해 반토막


서울에 거주할 수 없는 세입자들은 서울 인근 지역으로 밀려날 것 같다.
그럼 서울 인근 지역 전세가가 오르며, 매매가도 오르겠지..

3.
메모리 매출의 73.3%가 D램 반도체 매출!
AI산업의 발전에 따라 D램 반도체 매출 급증
데이터가 양적으로 폭증.
대규모 모델 매개변수 처리와 추론,
다중 작업 병렬 처리를 위해 고대역폭,
대용량 D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HBM, 서버용 D램 생산 확장에 주력
범용 D램은 공급 부족 -> 시장 가격 폭등
낸드플래시
반도체에 대해 여전히 모르는게 많다
전반적인 제조 공정을 알아야 가격 흐름을 알 수 잇을 것 같다. 공부 필요!!

4.
26. 1.26. 코스닥 1000 달성.
바이오주가 크게 반등
AI로 주목받는 로봇주와 2차전지주 가세
금리에 민감한 코스닥
실적 변동성으로 향후 상승 지속성을 가를 변수로 꼽힘.





5.
일단 시가총액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고,
총보수가 적으면서 괴리율도 낮은 건
ACE AI반도체포커스
순자산 3000억원,
소부장 기업은 장비발주와 납품에 거쳐 실적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존재.
AI활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반도체 수요가 증가
설비 투자가 늘면 소부장 기업의 실적 역시 개선
오는 5월 1분기 실적이 좋을수록 주가 상승 탄력이 커질 것
>>>환율이 이렇게 높은데? 소부장기업들은 수입해서 장비를 만들지 않을까? 그럼 환율 대비 매출이 늘었다고 할 수 있을까?
해외로 판매하는 하이닉스, 삼성과 달리
소부장 기업은 국내에 판매하기에, 결과가 다르지 않을까 싶다. 생각보다 실적이 미미할지도?...
결국 전체적인 시장 흐름을 읽어야 투자할 곳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6.
시대가 바뀌고 있다.
AI시대
신입사원이 처리하는 업무 수준은 대부분 생성형 AI로 해결 가능
중소기업은 더더욱 인턴 등 이미 경험 있는 학생을 채용하는 것을 선호.
하버드대 재학생들의 학점 인플레이션 ㅎㅎ 재학생 60%가 A학점이라니
전통적인 대학 교육보다 직업 훈련의 중요성 강조

세계 중앙은행의 강력한 매수세가 금 가격을 견고하게 지지
신흥국 중앙은행은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비해 외환보유액 내 달러 비중을 줄이고 금 비중을 꾸준히 확대
미국의 부채 급증 > 달러 약세 > 금 수요 증가
그에 반해 금 광산은 새로 나오지 않았다!!
미국의 달러 가치와 금리의 방향성에 따라 금 가격 변동
미국 금리 상승 > 달러 가치 상승 > 금 가격 하락? 이렇게 흘러가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현재는 달러, 원화 모두 약세
원화로 살 수 있는 주식, 부동산인 자산은 강세.
현금을 들고만 있으면 가난해진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
하지만 반도체가 이미 너무 많이 오른 느낌.
이전에 들고 있던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번 시장.
달러가 약세인데 반해 금은 강세. 안전자산을 사람들이 선호함.
26년 1월 27일 현 시점에서
나는 어떤 분야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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