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 읽기

26. 3. 19. 경제신문 읽고 경린이 탈출

세상의중심은돈 2026. 3. 19. 06:40

 

 

26. 3. 19.
[지면]
30% 넘은 엥겔계수...뒤로 가는 삶의 질
소비지출서 식비 비중 커지며 31년 만에 최고
한국 찾은 AMD 리사 수, "이재용과 모든 것 논의했다"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코스닥 1,2부로 나눈다
대법 "법률 AI가 쓴 소장은 합법"
AI시대 작아진 파이...회계사-세무사 갈등 폭발
생각만으로 결제, 뇌에 칩 심는 BCI 키운다
연금소득 의존해도 외식은 포기 안해....늙어가는 한국의 단면
20대 취업자, 통계작성 이래 최저
성과급 더 달라며 몽니..."평균연봉 1.6억" 삼성전자 노조, 5월 총파업 결의

[코리아]
코스피 6000탈환 보인다.. 기관, 3.1조 역대급 순매수
국제유가 급등에, 미'존슨법' 60일간 유예
기관이 돌아왔다.. 미국 비트코인 ETF, 6개월만 최장기 순유입
소외됐던 K뷰티, 봄 맞아 화색
코스닥 액티브 ETF 교집합은 바이오
두산테스나 신고가...목표주가 두 배 껑충

[글로벌]
국제유가 반등에도 상승 마감...마이크론 4.5% 강세
파병 요청은 시험대였다...나토로 향한 트럼프의 분노
미 증권거래위원회 '비트코인은 디지털 상품,,,증권 아냐'
구리 가격 주춤.. 재고 급증에 수요는 감소

 

 

목차

 

 

 

부동산

출처: 매일경제신문

 

매물 증가 원인: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5월 9일)

보유세 부담 (다주택자 & 고령자)

 

 

하지만 보유세 부담이

세입자에게 전가될 수 있다. >> 전, 월세 가격 상승 예상

 

공시가격 급등에 따른 보유세 부담 확대

현 시장에서는 다주택자 다음으로 고가 1주택을 대상으로 한 세율 개편이 이뤄질 가능성 있음.

 

출처: 매일경제신문

 

서울시 아파트 시장의 과거 흐름을 살펴보면
강남이 먼저 상승한 뒤 강북 가격이 오르는 패턴
장기간 누적상승률을 보면 
강남과 강북의 상승률이 비슷하다.
현재까지 강북이 정체 상태였다는 점은
향후 상승 잠재력이 있따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즉, 강북 아파트 시장은 더 이상 오르지 않는다라기보다
향후 상승 가능성이 있다는 관점으로 바라봐야 한다. (출처: 부동산 트렌드 2026/ 김경민 저)

 

 

정부가 갭투자를 차단하고 실거주 요건 강화하자, 전세 공급 줄어듦

강남 등 인기 주거지 대안으로 떠오른 곳은? 노도강, 금관구

수요 증가는 가격 상승으로 이어짐...

 

서울 외곽 지역의 중저가 아파트는 연일 신고가 경신

전세 대출이 사실상 금지되면서 주담대 받는게 더 쉬워짐

30대 실수요자의 매수세가 15억원 이하 매울이 있는 서울 외곽으로 쏠림.

용인 수지, 수원 광고, 광명, 하남 등에 대한 수요가 꾸준 (역시나 일자리!!)

 

출처: 매일경제신문

 

 

고분양가 논란에도

1순위 청약에서 25 대 1 경쟁률 기록!

 

희소한 서울 신축 아파트 공급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청약 수요 끌어모음.

 

그래도?

3년 이내의 신축이 분양가보다 좀 더 저렴하다면,

3년 이내의 신축이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

 

59의 분양가 약 14억

주담대 6억원까지 받을 수 있어 30.4 대 1 경쟁률 기록

84 분양가는 17~18억 대로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낮음, 10.5대 1 기록

 

 

출처: 매일경제신문

 

HDC 현산이 IPARK현산으로 이름을 바꾼다.

아파트 브랜드명을 전면에 내세워 신뢰도 회복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하겠다는 의지

 

 

경제

 

출처: 한국경제신문

 

고령화와 경기 부진으로 전체 소비는 위축

식료품과 외식 물가가 올라 식비 지출 증가

얇아진 지갑에도 외식과 배달은 줄이지 않음!!

 

지난해 한국 가계는 월평균 366만 1594원 지출

이 가운데 110만 8372원을 식료품(56만 7939원)과 외식비(54만433원)에 썼다.

 

엥겔계수가 30년 전 수준으로 돌아간 건 인구구조 변화와 연관

-연금 소득에 의존하는 고령자가 자동차, 의류, 가구 등 다른 소비는 줄여도 식비 지출은 줄이지 않음

-고용 위축& 주거비 상승으로 가처분 소득이 줄어든 청년층도 15만원짜리 특급호텔 빙수, 두쫀쿠 같은 작은 사치 즐김

 → 계층 사다리가 끊어지면서 먹는 데 돈을 아끼지 않는다.

 → 코로나19 이후 배달 음식 의존도가 크게 높아짐.

 

-주택 대출 이자가 증가하면서 소비를 질식시킴

 :집값이 5% 오를 때 50세 미만 가계의 후생은 0.23% 감소

 

-소비자 물가지수가 2.1% 오를 때 식품물가지수는 3.2% 상승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는 한국도

사회보장비 지출 부담 증가와 함께 엥겔지수가 계속해서 상승할 것이란 우려.

비정규직 비율이 38.2%로 높아짐.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올해 물가가 3%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

 

갈수록 삶이 팍팍해지고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지출을 줄이고, 투자로 자산을 불려나가는 것!!!

 

 

출처: 한국경제신문

 

더불어민주당의 공인회계사법 개정안에, 세무사들이 강하게 반발

이 개정안은 공인회계사를 '공공성을 지니니 세무 전문가'로 규정

회계사의 직무 범위를 기존 '세무 대리'에서 '세무사법에 따른 세무 대리'로 구체화하는 것이 핵심

회계사가 수행하는 업무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겠다는 취지.

이에 세무사 고유 업무를 침해하는 위협으로 보고 반발!

 

AI 발전으로 생존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소송 대리권을 둘러싼 변호사와 변리사 간 갈등

리걸테크, 택스테크 도입을 둘러싼 직역 단체와 플랫폼 기업 간 충돌

각자의 이권 다툼이라 사회적 합의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살아남기 위해서는,

AI 기술을 활용하며 자신의 업에 전문성을 갖춰야하지 않을까

 

 

출처: 한국경제신문

 

리걸테크(법률기술)업체과 변호사단체 간 법정 분쟁에서 리걸테크 승소

이 같은 리걸테크(법류 + 기수) 서비스가 확산할 토대가 마련됨.

 

이번 판결로

로폼이 제공하는 내용증명, 지급명령, 계약서, 고소장 등 문서 자동 작성 서비스가 

'법률 리스크'를 떨쳐버린 것으로 평가된다.

 

과거엔 변호사가 50만~100만원을 받고 내용증명을 써줬다.

내용증명, 고소장 등 기초 법률문서 작성 시장을 리컬테크가 빠르게 잠식할 것으로 관측

 

AI기술로 위협받고 있는 또다른 전문직, 변호사

시대의 흐름을 역행할 수는 없으니

이를 받아들이고

이걸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모색이 필요할 것 같다.

 

지배당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배할 수 있는 구조 만들기!!

 

 

 

관심 기사 스크랩 정리

출처: 한국경제신문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코스닥 1, 2부로 나눈다
 
✔️ 사건 배경
모회사와 자회사의 중복 상장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코스닥시장은 1부(우량 혁신 기업)와 2부(스케일업 기업)로 나눠 운영된다.
 
✔️ 상세 내용
코스닥시장은 내년 상반기에 1, 2부로 나누고 상호 이전이 가능하도록 재편하기로 함.
상장폐지와 적대적 인수합병(M&A)으로 부실기업을 시장에서 퇴출시키고,
남은 기업은 성장 단계별로 나눠 시장 전체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
 
✅떠오르는 질문
코스닥의 체질 개선에 따라 수혜 받는 산업과 종목은 무엇일까?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현 코스닥 기업 중에서도 170개 이내의 우량 혁신기업으로 1부를 구성해
걸맞은 벨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고 한다.
코스닥 기업 중 우량 혁신기업은 어디일까?
✅새로 알게 된 것
코스닥 시장이 성장 단계와 실적 규모가 제각각이라 투자자와 시장 내 기업 양쪽에 혼란을 야기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