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3. 17.
[지면]
상장사 올 영업이익 600조 퀀텀점프
이"기초연금, 빈곤 노인에 더 주는 건 어떤가"
정용진, AI인프라 베팅 '한국판 아마존' 노린다
식상한 디즈니 애니 제치고....케더헌, 오스카 2관왕
여섯번 호명된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AI, 방산, 에너지 핵심 공급망 포진...K기업 '이익창출 맷집' 세졌다
실적랠리 '조+방+원+증권'도 있다
AI거품 시그널 땐 주가, 실적 흔들릴 것
[코리아]
완전체BTS 온다...부진하던 하이브, 40만원 벽 뚫을까
두산에너빌, 수주 확대 기대에 신고가 터치
건설 ETF 잘나가네...1주간 10% 대 수익률
환율, 고유가에 사흘째 상승...종가 1497.5원 금융 위기 후 최고
미래에셋, 바이오 앞세워 '코스닥 액티브 ETF' 합류
고유가, 강달러에도 코스피 5500선 회복
[글로벌]
성장률 반토막에 물가는 고공행진...3대 지수 일제히 밀려
글로벌 식량시장 '초비상'
호르무즈 봉쇄가 불러온 비료 쇼크
증시 변동성의 숨은 이유...금융, 고용, 전력 문제가 동시에 움직였다
백악관 달려간 미국 석유재벌....이대로 가면 최악
이란전 목적 불분명, 종전 시기도 몰라......동맹국들 혼란
목차

부동산

정부의 규제로 집값상승률은 둔화되었다.
하지만 중요한 포인트
전국에서 여전히 서울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고
서울 집값은 여전히 오르고 있다.

서울의 증여인 수는 올해 1월 1624명에서 2월 1773명으로 9.1% 증가
(엄청 증가한 것인가?)
2월 서울 부동산 증여인 중 5060세대 비중 49.02%로 70세 이상(43.03%)를 앞질렀다.
다주택자에 대한 각종 규제가 도입되기 전에 증여를 마치려는 움직임.
-다주택자의 양도소득제 중과 유예 폐지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 부담 커짐
-작년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8.98%)이 높아 공시가 상승폭 클 것으로 예상
-규제지역 아파트의 대출 만기 연장 불가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해서도 전세대출과 신용대출 취급 축소 등 규제책 거론
이번 정부의 규제로
다주택자의 계산이 복잡해질 것으로 보인다.
나도 앞으로의 계획이 고민.

멈췄던 정비 사업이 시작된 결정적 역할 - 신속통합기획
시와 자치구, 주민이 한 팀이 되어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통합심의처럼 인허가 절차를 대폭 간소화해 사업 기간을 최대 6년 5개월 단축
35층 층수 규제 폐지와 사업성이 낮은 지역에 용적률 혜택을 주는
'사업성 보정 계수'는 사업 동력을 끌어올리는 기폭제
재정비촉진지구에 법적 상한 용적률을 1.2배까지 끌어올리고
공공기여와 비주거 의무 비율까지 완화한 전례 없는 규제 완화 조치도 유효했다.
이렇게 규제가 완화되면 우려되는 점은 없을까?
공급을 늘리기 위한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이, 환영받고 있는 듯 하다.
규제 완화에 따른 주요 우려 사항??
[G] 1. 공사비 증액 및 분담금 갈등
2. 인프라 부족 및 주거 쾌적성 저하: 좁은 부지에 고밀도 개발이 진행될 경우, 교통 체증이 심화되거나 일조권 침해 등 문제 발생

와 무섭다
임대료 천원 주택
한달에 3만원만 내면 살 수 있다?
그럼 당장 돈이 없으면 높은 대출 이자 내고 집을 사기보다
월3만원 월세로 들어가서 살 것 같다.
물론 거주비가 적게 들어가는 만큼 남은 돈은 저축 또는 투자.
전월세 수요가 더 늘어나면 임대인도 좋겠다!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토지는 정부가 소유. 건물만 분양하는 형태!!
분양가가 저렴한 대신 토지에 대한 월 임차료는 계속 내야한다.
시간이 갈수록 땅값은 올라가고, 건물값은 떨어지니, 인기가 없었는데
최근 서울 아파트값이 너무 오르니... 이 또한 경쟁률이 67대 1
결국 내 집이 아니고, 임대 아파트 아닌가? 분양 받은 아파트에 대한 소유권이 있는가?
주식

비관적인 컨텐츠
이 뉴스를 접하니 현재 한국 증시는 거품인가? 하는 우려가 되었다.
균형잡힌 시각으로 컨텐츠 다시 보니,
현 시장을 비관적으로 보는 이유는 인공지능AI 거품 현실화에 대한 우려
반도체 호항을 낙관적으로 볼 것은 아니지만
겁부터 내고 멀리하는 것도 옳지 않다.
현재 4대 글로벌 빅테크도 작년 4분기 기준 영업이익 95%를 AI 투자에 쏟고 있다.
대기업도 벌어들인 수익의 대부분을 AI에 투자하고 있는데?
개미인 나는 조금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무조건 낙관적이어도 안 되지만, 무조건 비관적이어서는 투자할 수가 없다.

중동전쟁 이후
달러는 여전히 강세
유가 급등으로 원화 하락
외국인은 코스피 나흘 연속 매도세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전세가보다 더 빠르게 상승중
매매 매물을 늘어났으나
전월세 매물은 계속 줄어들고 있음
비트코인이 갑작스럽게 상승
공포지수가 58이라니! 갑자기 사람들이 바뀌었다.
그에 비해 국제금, 국제은 가격은 전쟁과 별개로 큰 변동 없음.
꾸준히 상승해왔기 때문일까?
[G] 1. 달러와 금의 '역관계' (하락 압력)
일반적으로 금과 은은 달러로 가격이 매겨지기 때문에 달러 가치와 반대로 움직임
1) 강달러의 영향 : 달러 인덱스가 100.36까지 오르며 달러 가치가 매우 높아짐.
달러가 강해지면 금은 상대적으로 비싸지게 되어 수요가 줄고 가격이 내려가는 압력 받음
2) 기회비용 상승: 강달러와 함께 미국 국채 금리(10년물 4.22%)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이자를 주지 않는 금보다는 이자를 주는 달러 자산에 머무는 것이 유리
2. 지정학적 리스크와 인플레이션 헤지 (상승 지지)
스태크플레이션의 공포는 금 가격을 떠받치는 강력한 요인
1) 안전 자산 수요: 자산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금을 매수
2) 물가 상승 대비: 유가가 98.71달러까지 폭등하며 고물가가 지속될 우려가 커짐.
화폐 가치 하락을 방어하기 위한 실물 자산(금, 은)의 매력이 높아짐.
관심 기사 스크랩 정리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상장사 올 영업이익 600조 퀀텀 점프
✔️ 사건 배경
반도체 경기가 바닥이던 23년(약 167조원)을 제외하면 최근 5년 상장사 합산 영업이익은 200조원대
그런대 올해 300조원, 400조원, 500조원을 건너뛰고 바로 600조원대 영업이익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
삼전, 하닉 반도체 투톱의 합산 이익 전망이 350조원에 달하기 때문
✔️ 상세 내용
삼전, 하닉의 실적 개선을 자신하는 배경에는 급등한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글로벌 빅테크들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투자를 이어가면서
D램과 낸드플래시 등 두 기업의 주력 상품이 모두 품귀 현상에 가까운 공급자 우위 상태
반도체 투톱 외 203개 상장사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작년보다 32.55% 증가한
266도 5637억원
지난해 증시 주도주였던 '조방원'과 증권, 은행 등 금융업종의 증가폭이 클 것으로 전망
비 반도체 기업 중 올해 영업이익 증가 규모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한국전력
전년 대비 30.8% 늘어난 17조694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AI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 수요 빠르게 증가 & 원전 사업 증가
정유 기업도 실적 개선 흐름을 보임.
✅떠오르는 질문
반도체 시장(경기) 뿐만 아니라 유가를 고려하여 어떻게 투자를 해야할까?
-반도체 슈퍼사이클이라는 강력한 호재와 고유가에 따른 비용 압박이라는 악재가 공존
-AI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 에너지 기업의 이익도 동반 상승
-유가가 오르면 에너지 가격 전가가 가능한 전력/원전 섹터가 반도체의 좋은 보완재가 될 것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G] 반도체와 정유/전력으로 포트폴리오를 이원화하여 리스크 분산하기
why? 반도체가 단순히 많이 팔렸다기 보다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이익이 증가한 만큼
유가가 오르면 가격을 더 높게 받을 수 있다..
비용을 올릴 수 있는 갑의 위치에 있는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것을 괜찮다.
✅새로 알게 된 것
국제 유가가 110달러 선을 넘으면 상장사들에 63조원의 생산비용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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