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 읽기

26. 4. 1. 경제신문 읽고 경제 알기!

세상의중심은돈 2026. 4. 1. 06:59

 

 

[한국경제지면 주요 키워드]

공정위 '전속고발권' 46년 만에 폐지

"왜 공정위 거쳐야 하나"...지자체, 국민, 사업자도 담합 고발 가능

"법 때문에 안된다 말라"...이 대통령, 긴급재정명령 꺼내며 적극대응 주문

현대차, 중국 전기차에 대반격 '중저가 배터리'로 정면승부

환율 1530원 뚫려...오천피, 천스닥도 위태

월 974만원 이하 '고유가 지원'

상장사 실적 컨센서스, 에픽AI서 실시간으로 본다

"일단 쓰고 보자"...저PBR 딱지 떼려는 '맹탕 공시' 급증

 

[코리아]

노르웨이국부펀드, 코스맥스와 네오위즈 샀다

황제주 올랐던 삼천당제약, 주가 조작 의혹에 하한가

중동 생산시설 파괴에 알루미늄주 줄줄이 상한가

 

[글로벌]

협상 불확실에 혼조 마감...'터보퀀트 쇼크' 마이크론 10% 하락

반도체 폭락 대처법 ...'엄청난 기회' vs '트럼프 믿는 건 위험'

네타냐후 '이란 전쟁 목표 절반 이상 달성...종전 시점 미정'

WTI 3년 8개월 만에 종가 100달러 넘었다... 전쟁이 밀어올린 유가

SCHD'리밸런싱' ..배당성장기대주 더 담았다

 

목차

 

 

경제

출처: 한국경제신문

 

정부가 미국-이란 전쟁의 충격을 크게 받은 취약계층과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26조 2000억원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이를 통해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0~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출처: 정책브리핑

 

유가가 급등하며 생활에 부담이 커졌지만,

당장 생활이 어려운 것은 아니다.

 

즉, 한두달 먹고 사는 것이 어려워 생계가 어려운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라 본다.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전쟁도 아니고?

 

옛날 같았으면 아껴쓰고 절약하자 했을텐데

차량 5부제 시행 정도 말고는

정부에서 돈을 줄테니 

너희는 평소 쓰던대로 마음껏 쓰라고 부추기고 있다.

 

이 상황을 모르고 평소처럼, 혹은 평소보다 더 쓰면 문제가 될 것 같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난번 지원금은 왜 줬었지? 그때와 비교해보자.

 

출처: 매일경제신문
출처: 서울시

 

<<서울시 무주택 시민 주거안정 종합대책>> 발표

1. 중장기적 공공주택 공급

2. 주거비 금융지원

3. 전월세 안심계약지원

4. 전월세 시장 정밀 관리 등

 

-바로내집 (분양가 20%만 계약금으로 지급 후 최대 20년간 잔금을 갚아 나감)을 포함해 공공임대, 공공분양 13만호를 중장기적으로 공급

-바로내집은 토지는 공공이 소유하고 임대료만 납부하는 방식.

 시세의 50% 수준으로 분양하는 토지임대부형 6000호

 분양가의 20%만 우선 계약금으로 내고 입주 후 20년간 낮은 금리로 갚아 나가는 할부형 500호 (올해 말부터 즉시 공급예정)

 

-임대단지(가양9-1, 성산, 중계4 등)등 고밀개발을 통해 분양세대 추가

 

-공공임대주택 바로 입주제 시행 : 사전에 모든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를 일괄 시행

                                                 선발된 예비입주자 대상으로 빈집 발생 시 즉시 입주 가능하도록 하는 방식

-전월세 거주자의 주거비 부담을 직접적으로 낮춰주는 무이자 대출 지원도 현재 보증금의 30% → 40%로 확대

 장기안심주택 무이자 대출 범위를 보증금의 30%(최대 6천만 원)에서 40%(최대 7천만 원) 확대

 대상도 기존 청년과 신혼부부 중심에서 중장년층으로 넓힘. 공공임대 거주자까지 대상 확대

 

-'목돈마련 매칭통장' 도입 :

만 40-64세 중위소득 100% 이하 무주택 시민 5,000명을 대상으로 월 20만 원씩, 12개월간 월세를 지원.

이후 수혜자들이 2년 간 매월 25만원씩 적금을 꾸준히 납부하면 서울시가 15만 원을 추가로 적립해 주는 '목독마련 매칭통장'을 운영.

2년 후 1천만 원의 목돈을 모을 수 있는 주거사다리 구축

 

-취약계층을 위한 '서울형 주택바우처' 지원 확대 - 지원금을 현재 12만 원에서 32년 20만 원까지 단계적으로 인상

주식

 

대출 금리는 올라도 예금 금리는 오르지 않을 수 있다!

대출 금리가 올라도, 대출이 잘 팔려야 은행이 돈을 벌 수 있는데

잘 팔리지 않으니 은행에 돈을 비축할 필요가 없는 것

은행은 절대 망하지 않는 구조를 가진 듯

 

 

얼마 전 반도체 대형주 매수는 스마트머니라고 평햇는데

다시 주가가 급락하며

주식 보유자 중 삼전은 34.2%가 손실. 하이닉스는 37.9%가 손실을 보고 있다.

뒤늦게 참여하면 추격매수에 불과.

나의 영역이 아니라면 쫓아서 가지 말자.

 

출처: 매일경제신문

 

주식은 여전히 변동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