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4. 7. 경제신문 읽고 경제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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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5월 9일 신청까지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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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부동산

오는 5월 9일 토지거래허가신청을 한 거래까지 양도소득세 중과가 유예
- 과연 다주택자 매물이 대폭 늘어날까????
당초 잔금을 5월 9일까지 치러야 하는 조건을
계약하고 계약금이 지급된 게 확인됐을 경우로 조건 완화
토허제는 신청 후 허가까지 법적으로 평일 기준 최장 15일(주말 포함 3주) 소요.
휴일까지 감안하면 4월 17일이 허가 신청을 할 수 있는 '마지노선'
정부 기준이 2개월 새 달라져 혼란을 키울 것...
현재 매물 감소 속에 서울 아파트 가격도 다시 자극을 받고 있다.
전반적으로 낙폭 축소..
그리고 전세를 낀 1주택자로 주택 매도를 허용?
전세를 낀 1주택자가 집을 팔면 무주택자!
수도권에 집을 두고 살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지방 사람일 확률이 높다.
서울을 팔고 지방에 집을 살까?
주식

최근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해외 빅테크와 장기 공급 계약을 맺고 있다
실적 개선세가 주가를 견인할 것
대만 파운드리 업체TSMC
올해 1분기 매출 가이던스 346억 - 358억 달러로 제시
지난해 4분기 매출(337억달러)을 웃도는 규모
MS, 아마존, 메타 등 빅테크도 이달 말 전후로 실적을 발표하고
시장 기대치를 충족하는 실적을 보여주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주가 반등이 나타날 것
D램 가격과 미국 금리 방향성도 변수
D램 가격이 둔화하면 피크아웃(정점 후 하락) 우려가 나올 수 있다.
우리나라 반도체 투톱의 실적도 너무나 좋지만
그래도 결국 미국의 빅테크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삼성전자 '와이드 폴드'
크기와 사용성을 세분화하고 가격대도 다충화
와이드 폴드 신제품은 영화 감상에 최적화한 화면비를 핵심 강점으로 내세울 전망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용 패널 출하량은
지난해 1950만대에서 올해 2720만대로 40% 증가
삼성 단일 브랜드 중심으로 형성되던 수요 구조가
애플 진입을 계기로 다변화하면서
폴더블이 일회성 혁신 제품을 넘어 지속 성장 카테고리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커짐.
무엇보다 폴더블이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할 가능성에 주목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에는 CoE 기술이 적용
CoE는 기존 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에 필수로 들어가던 편광판을 제거하고
빛 반사를 줄이는 기능을 패널 내부에 내재화한 기술
>>패널 두께를 줄이고 전력 소모를 낮출 수 있어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평가
>>화면 밝기와 배터리 효율 개선 측면에서 완성품 경쟁력 업
향후 폴더블 경쟁이 디스플레이를 넘어 소재/구조/소프트웨어 최적화가 결합한 통합 기술 경쟁으로 전개될 것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자로 삼성디스플레이 꼽힘.
경쟁 업체들이 아직 안정적인 양산 기술을 확보하지 못함
폴더블 시장의 확산은 완성품 경쟁을 넘어
핵심 부품 중심의 가치 사슬 재편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패널 기술, 힌지 구조, 내구성 소재 등에서 누가 표준을 선점하느냐에 따라
향후 지배력이 가릴 수 있다!!
사람들이 어떤 것을 상용화하느냐의 문제일까.
기업의 싸움은 끝이 없으니, 누가 이길지도 알 수 없는 문제이다.
해외

전쟁 전부터 유렵과 중국 경기 둔화, 반도체 가격 급등 등으로 고전해온 많은 기업이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다.
브렌트유 선물 근원물 가격
전쟁 발발 직전인 2월 27일 배럴당 72달러
4월 5일 기준 115달러로 59.7% 급등
제품 포장에 활용하는 폴리에틸렌 가격은 2월 말 이후 50% 이상 급등
글로벌 항공 화물 운임 95%
미국 트럭 디젤 가격, 2월 말 대비 40% 이상 상승
음식료 업체 운송비가 원가의 7~8% 차지...
BUT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판매가에 비용을 전가하는 것을 어려워지고 있다.
결국 기업은 쉽지 않은 상황 ㅠㅠ
당장 기업 실적은 좋지 않게 나올 것이고
그에 따라 주가도 흔들릴 수도 있지 않을까?
하지만 주가는 기업 자체의 가치 때문에 흔들리는 것이 아님을 알고 투자하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