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3. 16. 경제신문 읽고 경제공부하기
26. 3. 16. 한경신문 주요 키워드
[지면]
치솟는 아파트 분양가 150만 청약통장 깼다
SNS참전 요구한 트럼프, 또 '거래의 기술'
여, 더 센 주가 누르기 방지법 시동
인천공항, 한국공항소 통폐합 추진
현대모비스, 범퍼사업 판다
경쟁사는 주요소 줄이는데, 나홀로 확장한 에스오일
최초가격제의 딜레마, 치솟은 유가 반영땐 가격 못잡아
중국까지 군함 파견 요구한 트럼프...속내는 '달러패권' 방어
고심 커진 정부,, 호르무즈에 청해부대 보내나
미국 이란 경제 생명줄 하르그섬 때렸다
[코리아]
지금 미국 주식 팔고 국장으로? PB들의 파격 제안
지금이 바닥이다...상위 1% 초고수들 싹쓸이한 종목
코스닥보단 코스피 유망. 톱픽은 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천정부지 유가에 원유, 원전 ETF 날았다
1주만에 44% 급등한 SK이터닉스
[글로벌]
성장률 반토막에 물가는 고공행진... 3대 지수 일제히 밀려
해병대 파견하는 트럼프...유가 치솟자, 베센트의 조작?
글로벌 식량시장 '초비상'...호르무즈 봉쇄가 불러온 비료 쇼크
증시 변동성의 숨은 이유...금융, 고용, 전력 문제가 동시에 움직였따
기름값이 민심...트럼프, 러 제재 풀고 '100년 존스법'까지 깨나
목차

부동산

용인 수지가 이미 많이 올랐는지
작년 12월부터 집값 상승률 1위를 달리던 용인 수지가 빠졌다.
수원 영통구.
삼성 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집값 상승중
역시 기업이 탄탄하면 부동산 수요가 받쳐준다.
경매도 15억 미만의 중저가 물건 거래 활발

교통 인프라 개선으로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는 곳
김포와 인천 검단신도시, 위례신도시
이제 예타단계를 통과
예타 통과가 곧 '즉시 개통'을 의미하지 않는다
예타 통과 후 개통까지 최소 10년에서 15년 이상의 긴 시간이 소요

Gemini]
5호선 김포, 검단 연장은 낙관적으로 보면 2030년대 중후반에 개통을 목표
위례신사선은 18년 만에 사업 속도를 내고 있으나, 강남 권역 통과 시 발생하는 민원 및 지장물 이설 문제로 본공사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다.
투자 고려할 점
단계별 계단식 상승을 노려야 한다
발표 및 예타 통과 시점 / 착공 시점 / 개통 직전
지금의 호재로 급하게 김포, 검단, 위례로 들어갈 필요는 없다.

지난 1월 공급된 드파인연희, 분양가 평당 4707만원 (33평 약 15억 5천만원)
강서구 방화동 '래미안 엘라비네' 분양가는 최고 18억 4800만원(33평)
길거너 마곡힐스테이트(2017년 준공, 603가구)는 최근 실거래 17억
실제 부동산 매물을 보아도
마곡힐스테이트 중층 급매가는 16억 8천
마곡엠벨리6단지(2014년식, 1466세대) 중층 17억 5천~ 8천
현재 18억으로 마곡에 매수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마곡 힐스 16억8천 집상태가 매우 좋으면 선택
어차피 손을 봐야 한다면, 마곡엠벨리6단지를 조율해서 매수하는 게 좋지 않을까
아무리 신축이라도 래미안 엘라비네는
큰 도로를 사이에 두고 떨어져있고, 초등학교도 애매한 아쉬움이 있다.

상반기 공급 예정인
동작구 라클라체자이드파인(노량진6구역)
흑석 써밋더힐(흑석11구역)의 분양가가 전용 84 기준 25억 이상 나올 것으로 예상
분양가 가격 상승 고착화
- 땅값이 우르고
- 건설 공사비도 22년 대비 30% 오르고
- 서울 분양가상한제 지역 축소
- 공급 부족 우려 지속
분양가가 오르며 기대 수익은 줄고, 대출 규제는 강화되어 사회초년생 위주로 청약통장을 깨는 사례 급증
집을 매수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대출은 제한되어 있으니
그동안 모아둔 돈이 청약에 묶여 있다면 청약통장을 깨서 기존 아파트를 매수하는 상황인 것 같다.
과연 청약통장을 깨도 될까? 아니면 유지하면서 내 집 마련을 해야 할까?
관심 기사 스크랩 정리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경쟁사는 주유소 줄이는데, 나홀로 확장한 에쓰오일
✔️ 사건 배경
정부의 알뜰주유소 도입 이후 극심한 가격 경쟁으로 마진율이 낮아진 경쟁사들이 주유소를 줄이는 동안 최대주주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의 지원 사격에 힘입어 공격적인 마케팅을 벌임.
✔️ 상세 내용
국내 전체 주유소(1만646개) 중 에쓰오일이 2270개 (21.3%)를 차치/ HD현대오일뱅크와 공동2위
SK에너지가 2645개(24.8%)로 부동의 1위
GS칼텍스는 1997개로 4위에 머무름
SK. GS 양강 구도이던 국내 주유소 시장은
2020년 SK네트웍스 주유소 사업을 인수한 HD현대오일뱅크가 2위로 치고 올라왔고
이후 에쓰오일이 2022년 GS칼텍스를 제치고 3위
지난달 HD현대오일뱅크를 따라잡음.
21년 이후 5년간 SK, HD, GS에서 문을 닫은 주유소가 총 846개
에쓰오일은 6년간 86곳 늘려
에쓰오일은 중동산 원유를 안정적인 장기 계약으로 공급받음. 중동 원유 수입 비중 94%
아람코에서도 사우디에서 생산한 원유를 안정적으로 수출하려면 에쓰오일을 통핸 소매 네트워크가 필수
✅떠오르는 질문
에쓰오일의 확장은 에너지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국내 소매 유통 시장의 지각 변동 / 단순히 주유소 개수가 늘어나는 것을 넘어, 향후 전기차 충전 거점이나 물류 허브로 전환할 때 에쓰오일이 더 넓은 접점을 확보하게 됨
-공급망 안정성 강화: 중동산 원유 수입 비중이 94%에 달함. 유가 급등기에 다른 정유사들이 수급 불안을 겼을 때, 에쓰오일은 안정적으로 소화
-가격 경쟁의 심화: 규모의 경쟁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경쟁사들을 압박하는 효과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제미나이>>
에쓰오일은 전통적으로 고배당 정책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
에쓰오일처럼 확실한 공급처(아람코)와 확장되는 판매처(국내 2위 주유소망)을 동시에 쥔 기업은 변동성 장세에서 훌륭한 방어주가 될 수 있다.
✅새로 알게 된 것
에쓰오일은 단일 기업 구조로 운영. 주유소 영업망이 기업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에쓰오일이 고배당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