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 읽기

26. 3. 14. 경제신문 읽고 경제공부하기

세상의중심은돈 2026. 3. 14. 07:51

 

 

 

 

 

 

26. 3. 14. 한국경제신문 주요 키워드
[지면]
거수기 시대의 종말...이사회 지각변동
HJ중공업, HD 현대 군산조선소 인수
강원, 충북대 의대 정원 2배로 늘린다
반토막난 핑크퐁 주가, 도대체 누구 책임일까
초과세수 15조 '벚꽃 추경'에 투입할 듯
왕의 길 걷는 BTS 서울, 글로벌 문화수도 등극
보라색으로 물드는 백화점, BTS 굿즈 채우는 편의점
금융사 이사회, 교수 줄이고 성공 경험 있는 적장 CEO 영입
삼립, 농심 켈로그 대표 모시고... LG생건은 로레알 출신 앉혀
금융지주 회장 연임하려면, 주총 특별결의 거쳐야

[코리아]
삼전, 하닉보다 더 올랐다. 줄줄이 급등하자 깜짝 전망
반도체 소부장주, 낙수효과 기대에 웃었다. 대장주 이어 뛰는 소부장주
국제유가 고공행진..환율 또 1500원 터치
중동발 변동성 확대...금감원 "불법 공매도 관리 강화"
외국인, 기관 2.5조 순매도에 주저앉은 코스피
8조 몰렸던 코스닥 황태자, 지금은 반토막 비명
게임주, 나란히 상승...신작, 체질개선 기대

[글로벌]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어진다...다우, 연중 최저치 경신
끝이 보이지 않는다, 참을성 잃어가는 월가...결국 지상군 투입?
중국 의존 끊는다...세계 1워 구리국 칠레, 미국과 핵심광물 동맹 시동
일본 초장기 국채 수요 급감...1조 달러 자본 이동이 글로벌 시장 흔든다
유가 다시 100달러...이란 강경 발언에 브렌트유 9% 급등
IEA '석유 공급 차질',,,물가 우려에 미국 대출 금리 급등

 

 

목차

 

부동산

출처: 한국경제신문

 

홍은 15구역, 최근 서대문구에 조합설립 인가 신청

최고 25층, 17개동 1834가구 (임대 310가구 포함)로 탈바꿈한다.

최고층에는 북한산과 홍제천을 조망하며 식사할 수 있는 '스카이 카페테리아'가 조성될 예정

 

재개발 비례율(개발이익률: 정비사업 후 자산가치를 종전 자산가치로 나눈 비율)이 107.35%로 사업성도 높은 편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용적률을 220.24%에서 241%로 높인 효과

현지 중개업소에 따르면 84 조합원 분양가는 8억 7천만원 전후

 

홍은, 홍제 재개발 지도가 안 보여서

어디가 어딘지 도통 찾지 못하겠다 ㅠ

 

출처: 네이버부동산

 

여하튼

현재 홍제쪽 시세를 보면

대통령님의 강력한 규제로 

다주택자 매물이 나오며 

23년 초반에 11억대였던 북한산더샵 84는 현재 호가 13~14억 형성 (세낀 매물) 14억부터 실입주 가능

 

24년 신축인 홍제해링턴플레이스 59는

24년에 11억대 형성 (물론 피가 붙었을수도 있으나? 현재 확인이 어려움)

현재 호가는 14억 2천부터

출처: 네이버부동산

 

 

 

주식

출처: 한국경제신문

추경 규모 최대 20조 관측

정유사 손실보전, 에너지 바우처 등에 쓴다

유류비 부담 완화에 우선 배정..문화, 예술 사업 포함 가능성도

 

정유사의 손실 규모는 아직 가늠하기 어렵다.

이란 전쟁이 얼마나 장기화하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

 

증권가에선 오늘 법인세가 지난해 8월 예산안 때 산출한 86조 6000억원보다

5조~10조 더 걷힐 것으로 분석.

삼전, 하이닉스가 영업이익 역대 최대 기록, 다른 수출 기업도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둠.

증권거래세도 세율 인상과 주식 거래 증가에 따라 5조원 더 걷힐 것으로 전망.

 

한은 잉여금도 추경에 투입될 가능성 높음.

한은은 매년 당기순이익이 발생하면 30%를 법정 적림금으로 쌓고 나머지는 정부에 송금.

정부는 이를 세외수입으로 편성.

올해 한은 잉여금이 기존 예상치보다 1조~2조원 가량 더 높은 것으로 예상

작년 말 외환시장 개입 과정에서 상당한 규모의 외환매매차익을 얻었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회사들의 영업이익이 높으면 정부에서 거두는 법인세도 늘어난다!

주가 상승이 주식 거래 증가로 이어지고, 증권거래세를 많이 거둘 수 있다!

기업이 돈 잘 벌고, 코스피가 상승하면 정부의 지갑이 두둑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출처: 한국경제신문

기관투자가 공모가 경쟁에 주가에 '거품'

상장 후 주가 '뚝'

투자자만 손실

 

공모가가 객관적인 기업가치를 반영하지 못하면서 낙폭이 커짐.

 

최근 증시 강세와 함께 신규 상장 종목 주가가 급등하는 사례가 잇따르다

기관투자가들의 주문이 높은 가격에 집중된 영향이 컸다.

 

기관투자가의 의무보유 확약 비율도 높아지고 있음.

작년 금융당국 제도 개편에 따라 

주관사는 15일 이상 의무보유 확약을 제시한 

기관투자가에게 40% 이상을 우선 배정해야 한다.

최근 수요예측을 진행한 메쥬와 아이엠바이오로직스의 기관투자가 확약률을 75.4%, 76%에 달함.

 

기관이 약속한 의무보유 확약 물량이 시장이 풀리면서 주가 하방 압력이 커짐을 알기.

지난 6일, 9일 코스닥에 상장한 에스팀과 액스비스 상장 첫날 따따블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으나,

이튿날부터 하락을 거듭해 

각각 첫날 종가 대비 49.9%, 31.2% 하락

 

공모주의 가치는 내가 측정할 수 없는 영역이다.

기관투자가의 거품인지, 실제 장밋빛 미래인지?

그래서 공모주는 상승 흐름이 멈추면 바로 매도하자.

 

최근 에스팀 공모주 6개  (매수 단가 8500원)

3개 매도 단가38,000 > 실현손익 88,268

3개 매도 단가25,000 > 실현손익 49,348  [약 13만5천원 수익]

 

최근 액스비스 공모주 3개

3개 매도 단가 43,650 > 실현손익 96,185 [약 9만4천원 수익]

 

반면, 때를 놓친 케이뱅크 (농협 공모주는 늘 안 되더라..)

공모주 11개 !!! 매입가 8300 > 현재가 7110 [약 1만 5천원 손해]

 

예전에 공모주로 받은 파두.

어쩌다 까먹고 못 팔았다.

운좋게 113.55% 수익률

하지만 겨우 1주 밖에 없어서 ㅎㅎㅎ 31,000원에 매수한  것이 현재 66,200원 

 

 

출처: 한국경제신문

중동전쟁으로 유가와 환율 급등

코스피지수가 5400선으로 내려옴.

 

예측 불가한 증시 흐름에

사람들은 스토리를 만들어 그게 맞다고 믿고 싶어 한다.

어떤 예측을 하려고 하기보다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투자는 무엇인지

계속해서 내 자산을 지키고, 불릴 방법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해외

국제유가가 100달러 돌파하면서 원, 달러 환율이 장중 1500원으로 치솟음.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중동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고

국제 유가 급등세에 다시 불이 붙으면서 환율이 오르고 있음.

 

위험 회피 심리가 커지면서 달러는 강세.

 

환율이 오르면 외국인 투자자의 주식 순매도도 늘어난다.

지금도 환율은 1498원.

달러인덱스는 99.7

WTI 95.73변동성으로 여전히 흐름을 알 수 없다.

출처: 한국경제신문

 

 

 

 

 

관심 기사 스크랩 정리

출처: 한국경제신문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금융 이사회, 교수 줄이고 성공 경험 잇는 적장CEO 영입

✔️ 사건 배경
라이벌보다 노하우 수혈에 방점
다양성 강조한 정부 요구에 부합
(금융당국이 국내 금융지주의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하면서 이사회를 다양한 전문가로 채울 것을 주문)

✔️ 상세 내용
금융회사들은 규제 대응과 인공지능, 디지털 전환, 소비자 보호, 신사업 확대 등 복합 과제를 동시에 풀어야 하는 만큼
산업 현장을 잘 아는 경영인을 이사회 구성원으로 영입할 필요성이 있다.


✅떠오르는 질문
금융사 이사회 구성원 변경이 금융업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제미나이 답변] 중장기적으로 호재이다.
-지배구조 개선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그동안 이사회가 거수기 역할에 그침.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적장 CEO가 합류하면서 이사회의 독립성과 경영 감시 기능이 강화, 외국인 투자자들이 중시하는 지배구조 점수가 높아지고 이는 주가 상승의 동력이 된다.
-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 산업 전체를 조망해본 경영진의 시각으로 더 정교하게 리스크 관리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사외이사 구성의 변화를 '주주환원 정책 강화'의 신호탄으로 읽기
-주주의 이익을 대변하는 의사결정이 늘어날 것임.
-배당 확대나 자사주 소각과 같은 적극적은 주주환원책을 내놓을 확률이 높음.

✅새로 알게 된 것
수년 전까지 국내 기업의 사외이사는 교수와 전관, 법조인 일색이었다.
지금은 법률 리스크 해소보다 전문성과 다양성을 강조
이는 코리아 디스카운트(지배구조 낙후)를 해소하려는 강력한 의지이다.

 

결국, 전관예우가 금융사 사외이사에 남아있었다..가장 발빠르게 변화해야할 것 같은 금융이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가장 뒤쳐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