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3. 12. 경제신문 읽고 생각 정리
26. 3. 12.
한경신문 주요 키워드
[지면]
삼성, 달러 들여와 은행에 예금도 못한다
AI시대 희생양 된 회계사
IEA<국제에너지기구> 전략비축유 역대 최대로 방출
상법 개정 여파, 주종서 '주주제안' 쏟아진다
취업대기자 포기자가 한 묶음,,, 쉬었음 청년도 극과 극
그 어렵다는 시험 붙었는데 CPA 합격자 수백명이 백수
갈 곳 없는 반도체 머니 수백조...채권시장 태풍의 눈 되나
환율 이틀째 하락...수출기업 환전 압박 통했나
삼성 '보험 형제', 전자 주식 1.4조 매각할 듯#30일차
[코리아]
기관은 반도체, 외국인은 조선주.. 선택 갈렸다
내후년까지 빅사이클 진입...통신장비주 상한가 쏟아져
건설주 유가 쇼크는 과도한 우려
개미, 파킹형, 고배당 ETF로 피신
3월 하루 거래대금 40조 증권주 웃었다.
[글로벌]
유럽 가선 LNG선 아시아로,, 가격 급등에 뱃머리 돌린다
전쟁 끝 희망 랠리...이란 기뢰에 막혔다
트럼프의 파월 수사 끝날때까지 워시 인준 안돼
세계 3대 광산 기업 리오 틴토, 린콘 리튬 프로젝트 자금 확보
목차

부동산

올해 보유세 부담이 작년 대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
보유세는 6월 1일 기준 집을 보유한 집주인에게 청구되지만,
산정 기준인 공시가격은 그 해 1월 실거래가를 기반으로 현시화율을 적용해 산정

1세대 1주택자가 공시가격 12억 원을 초과 부동산을 보유하면
종합부동산세(종부세)를 내는데
공시가격 현실화율이 69%임을 감안하면,
실거래가 17억 4천만 원 이상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다면
종부세 납부 대상이 될 가능성 있다.


우리나라의 부동산세는 낮은 편이 아니다.
정부에서 보유세를 강화한다면?
1) 과세표준에 적용되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이 현행 60% 인데 인상 가능 (예) 80%
공정시장가액비율 = 재산세, 종부세에서 과세표준을 정할 때 공시가격에 곱해 과세표준을 산정하는 비율
비율이 낮아지면 과세표준이 줄어들어 세부담이 줄어들 수 있다.
2) 공시가격 현실화율 상향 (문재인 정권에서도 추진한 바 있음)
앞서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여의도 재건축이 속도를 내고 있다.
대교 아파트가 관리처분 계획 인가(관처)에 돌입하며 사업에 탄력
이미 30년 된 구축들이 평당 1억.
신축으로 탈바꿈하면 잠실르엘처럼
84가 약 50억에 육박하지 않을까?
넓은 평지 + 금융사 밀집 + 한강변. 나도 살고 싶다.

전세값 상승 > 계약갱신청구권 사용 > 전세 물량 급감
토허제 2-3주 소요되므로 4월 중순 다주택자 매매 계약의 마지노선.
최대 6억원까지 빌릴 수 있는 15억원 이하 거래 시장에는 생애 최초 등 매수세가 여전

헬리오시티 59(24평)은 확실히 25년 6월 정도의 시세로 매수 가능
최고가 27억 8천임을 생각하면 조정된 가격
헬리오시티 84(34평)은 저층 25억 7~8천만원의 호가를 형성
중층이상은 26억 9천만원.
전고 31억 4천만원임을 고려하면
많이 저렴해진 상황
하지만 세낀 물건이므로
돈도 있어야 하고, 거주도 해결이 되어야 한다.
꾸준히 돈을 모으고 불려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같은 송파구 잠실에 있는 리센츠도 비슷한 양상

주식

'지역가입자가 적용되는' 은퇴자산가의 건강보험료 문제
지역가입자의 소득이 1000만원을 넘어가면 분리과세 여부와 상관없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보료를 매긴다.
은퇴자들은 분리과세 적용 이자와 배당소득에 대한 건보료 부과 여부에 따라 실질 수입이 크게 달라진다.
건보료 계산까지 치밀하게 해야 하다니.
쉽지 않다.
아직 은퇴 시기가 남은 나에게는 '은퇴자'는 먼 이야기이지만
분리 과세 혜택이 건보료 면제와 이어지는지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코스닥은 외국인투자자에게 구조적으로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
종목별 유동성 편차가 크고
개인 중심의 수급 구조로 변동성이 높다
실적 가시성, 공시 신뢰도, 지배구조 측면에서도 불확실성이 크다.
그런데 최근의 변화는? 코스닥 시장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
이번에는
정부의 시장 건전성 강화를 위해 내놓는 정책이 중요한 것 같다.

중동전쟁으로 급변하는 주식시장에서도
거래대금은 급증
급등락이 강한 만큼
단타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모양이다.

여전히 삼성전자?
과연 트럼프는 조기 종전을 할까?
이란도 한 발 물러설까?
여전히 변동성이 큰 시장.
지금 들어가기보다 나는 준비하는 사람이되어야겠다.

주식 관련 뉴스는 아니지만,
취업 문제는 기업과도 관련이 있을 것 같아 여기서 살펴본다.
2030 쉬었음 인구, 7개월째 70만 명대
쉬었음은 연로, 학업, 가사, 질병 등 명확한 사유 없이 경제활동을 중단한 비경제활동인구를 말한다.
취업 대기자와 은둔형 청년 후보 모두 쉬었음으로 분류되어 구분이 필요하다는 기사.
어떤 구조의 문제인지
참 어려운 문제인 것 같다.
해외

중동전쟁으로 정부의 지원이 있을 예정.
벚꽃 추경이 여기에 다 들어가려나..
생각보다 또 돈이 많이 풀리겠다 ㅠ
관심 기사 스크랩 정리

✔️ 일어난 일
삼성전자가 12년 만에 채권시장 큰손으로 돌아온다
✔️ 사건 배경
달러를 국내로 들여와 달라는 정부 요청으로 불어난 원화 자산을 굴려야 함
과거 반도체를 팔아 벌어 들인 달러 대부분을 해외 법인에 보관해옴.
대출 규제 영향으로 은행들은 대규모 자금 유입에 난색을 보임
✔️ 상세 내용
삼성전자는 최소 2조원 규모 회사채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
이 회사가 채권시장에 뛰어드는 것은 보유 현금이 늘어났기 때문
그동안 안정성을 우선해 시중은행 예금을 이용
최근 부동산 대출 규제로 마땅한 대출처를 찾지 못한 은행들이 대규모 예금 유치에 난색을 보임.
업계에서는 채권시장으로 가는 반도체 머니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
증권가는 삼전이 작년대비 4배 이상 증가한 200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 / SK하이닉스 역시 작년대비 3배 이상 늘어난 160조원의 영업이익 달성할 것으로 전망
✅떠오르는 질문
반도체 기업들의 자금이 채권시장에 대량 유입되면 어떤 영향이 있을까?
1. 경제 전반에 큰 파장
1) 채권 시장의 태풍의 눈: 거대 자금이 국공채나 AAA급 은행채로 쏠리면 단기 금리가 안정되는 효과.
2) 은행의 수익성 딜레마 가중 : 삼성이 채권시장으로 눈을 돌려 장기적으로 은행의 기업 자금 관리 영향력이 약화될 것
3) 환율 안정화의 지렛대 : 국내 채권시장이 시중 유동성을 흡수하면서도 원화 가치를 떠받치는 일석이조의 효과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제미나이 추천>>
반도체 투톱이 향후 수년간 수백조 원의 현금을 쌓아둘 것
투자자로서 반도체 기업들의 현금 보유 주기와 단기 금융 상품의 흐름에 올라타기
-단기 채권형 ETF(파킹형 ETF)
-M&A 수혜주 선점(핵심 기술력을 가진 중소형 우량주)
✅새로 알게 된 것
은행도 대출해줄 곳이 없으니, 대규모 예금을 원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