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3. 11. 경제신문 읽고 생각 정리
26. 3. 11.
[지면]
삼성 16조, SK5조 자사주 소각 결단
한국 국민소득, 일본에 역전당해
한국 소득 12년째 3만불 함정..성장률은 대만과 8.7배 차
노봉법 첫날, 너도 나도 "원청사장 나와라"
차, 철강부터 택배기사까지 하철노조, 교섭 요구 봇물
트럼프 입에 유가 롤러코스터
K바이오 빅히트
일본 다카이치 정보, 성장 정책 박차...17개 분야 지정해 집중 투자
24시간 가동 TSMC가 이끈 4만불 고지...소비까지 끌어올렸다.
거침없는 대말 수출...첨단공정, 패키징이 무기
[코리아]
코스닥액티브 몰려간 개미, 상장 첫날 5800억 순매수
강세장에 쏟아졌던 IPO풋백 부메랑 되나
급락장 버틴 게임주, 방어주로 주목
금, 은 가격 반등에 ETN도 상승세
EQT, 더존비즈온 상폐 난항...소액주주 5%만 뭉쳐도 막혀
[글로벌]
트럼프 이란전 종전 임박 발언에 반등...샌디스크 12% 급등
타코 모먼트 맞나...트럼프 "충분히 이기지 못했다"
국제유가, 배럴당 80달러대로
비축유 방출 가능성에 반락
1년 새 178조 몰리더니...AI광풍에 빚 폭탄 공포 덮친 까닭
목차

부동산

서울시가 청년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공급
1. 청년주택 확대 공급
2. 주거비 지원 확대
3. 주거 안전망 강화 등 3대 정책을 추진하는 게 핵심
1. 청년주택 확대 (현재 추진 중인 청년주택 4만9000가구 + 2만 5000가구 추가 = 총 7만 4000가구 공급)
대학 신입생을 위한 서울형 새싹원룸 -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대학가 원룸을 임차해 저렴하게 재임대
보증금을 최대 3000만원까지 무이자로 지원
반전세 계약으로 월세를 약 10만원 절감하는 효과 기대
2030년까지 1만실 공급 계획
민간과 공공이 합세해 공유주택 총 6000가구 공급 - 공유주택은 대학가 주변, 역세권
사회초년생을 위한 맞춤형 주택 공급 - 중위소득 50% 이하 청년을 대상
본인 저축액만큼 시가 추가로 적립해주는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연계해 디딤돌 청년주택을 선보임
시세의 10~30%로 최대 10년 간 거주
마곡과 위례 등 시유지와 SH용지에 청년특화단지 조성
중위소등 100% 이하로 산업클러스터에서 일하는 청년을 위한 주택도 선보임
현금 자산이 부족한 청년들에게 내 집 마련 기회를 주는 '바로내집'도 도입
: 청약 당첨시 계약금 10-20%를 내면 소유권을 이전받고, 잔금은 20년간 장기 할부로 납부하는 방식
분양가는 시세의 70%로 저렴.
시는 신내4지구(80가구)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송파, 왕십리, 상암 등 공공택지에서 600가구를 공급한다.
2030년 이후부터는 정비사업지에서 나오는 공공분양주택 중
자금 마련 부담이 클 경우 바로내집을 적용 검토할 방침.

민간 임대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역세권, 업무지구 코리빙 등 청년 선호 주택 건설 사업자에게????
최장 14년 만기, 최저 2.4%의 고정 금리로 자금을 지원한다.
(이건 누구에게? 어디에?? 해준다는 말인지 도통 이해가 안간다 ㅠ)
월세와 보증금 부담을 줄이는 '3종 패키지 지원'
청년과 전월세 계약 직전 가격을 동결한 임대인에게 중개수수료 최대 20만원, 수리비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동행 임대인 사업'을 시범 도입
청년 월세 지원 대상을 확대
전세 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로 최대 4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 대상 올해 2만명까지 확대
>>서울시는 정부와 다소 다른 방향으로 나가는 건가? 임대인에게도 여러 혜택을 준다는 점이 놀랍다!
주식

국내 최초의 코스닥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동시에 출격하면서
액티브 ETF 명가들이 엄선해 담은 종목들로 투자자 눈길이 쏠렸다.
신규 상장한
KoAct 코스닥 액티브 11.94% 상승 / 2968억원 개인 순매수 -코스닥150지수에 포함되지 않은 종목을 초기 상위 비중으로 담음
(큐리언트, 성호전자, 파두 등)
TIME 코스닥 액티브 4.13% 상승 / 2847억원 개인 순매수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으로 구성(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등)
코스닥지수(3.21%)와 코스닥150지수(1.9%) 상승률을 웃돌았다.
액티브 ETF는 펀드매니저 재량대로 구성 종목을 교체해 편출입 기업이 시시각각 바뀔 수 있다.
펀드매니저가 재량으로 구성 종목을 교체한다면 액티브 ETF는 수수료가 높을 것 같다.
현 정부에서 주식 투자를 권유하고 있지만
오래 들고 갈 수 있는 종목인지 반드시 생각하고 들어가자.
나는 오르고 내리는 것을 예상할 수 없는 너무나 평범한 인간이다.
해외

이란과 러시아 정상이 전화로 중동 분쟁 종식 방안을 논의
푸틴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을 중재하고 있다는 소식
이권 다툼은 결국 서로에게 혈흔만 남길 듯한 전쟁인데, 그만하면 좋겠다.
트럼프가 곧 전쟁 종직할 것마냥 언급은 했으나 언제나 최악을 대비하기!
최악은?
전쟁 지속. 유가 상승. 물가 상승.
우리 집 재정상태 악화ㅠㅠ

| 진짜 종전될까 | 유가 배럴당 120달러 육박 |
|---|---|
| 트럼프의 타코 | 유가 급락, 주가 상승 |
| 종전 기대감 | 비트코인 오르고 달러는 하락 |
관심 기사 스크랩 정리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한국 소득 12년째 3만불 함정. 성장률은 대만과 8.7배 차이
✔️ 사건 배경
지난해 1인당 국민총소득 (GNI)에서 한국이 일본, 대만에 밀린 주된 이유로는 상대적으로 낮은 경제성장률과 원화 약세 현상이 꼽힌다.
✔️ 상세 내용
대만은 기업 친화적인 정책을 펼치고,
일본은 인공지능AI 시설에 대한 투자를 통해 성장률을 높임
대만은 1인당 GNI 24년 3만5531달러에 불과 →25년 4만585달러 →올해 4만5273달러
경제성장률이 7-8% 기록.
나라별 경제 성장 속도를 보여주는 GDP 성장률에서도
대만은 8.7% 일본 1.2% 한국 1%
일본의 실질GDP성장률이 한국을 추월한 것을 IMF외환위기 이후 처음
✅떠오르는 질문
왜 원화는 약세일까?
-성장 모멘텀 부재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쇼크 (한국은 원유 의존도가 높음)
-상대적 금리 및 통화 가치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원화 자산(예금)보다 해외 자산이나 달러 기반 자산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국내 소비에 의존하는 기업보다 글로벌 AI인프라 확장에 필수적인 하드웨어(반도체, 고대역폭메모리 등)를 공급하는 수출 주도형 우량주를 포트폴리오의 핵심으로 삼기
✅새로 알게 된 것
GNI = 국내총생산(GDP) + 국외순수취요소소득
(국민이 벌어들인 소득)
GNI는 실제 국민의 생활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
GDP디플레이터 = 명목 GDP/실질GDP
(수출입 등까지 포함한 전반적 물가 수준이 반영된 거시 경제 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