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 읽기

26. 3. 10. 경제신문 읽고 생각 정리

세상의중심은돈 2026. 3. 10. 06:57

 

 

26. 3. 10. 오늘 신문 주요 키워드 (출처: 한국경제)

 

[지면]
국내 최대 여천NCC 여수 2.3공장 폐쇄
유가 100불 돌파...한국 공급망 쇼크 오나
천정부지 환율 1495원..코스피 6% 급락
위기 극복 사업 재편, 노조 허락 받아야
이란 주변국에 무차별 폭격...걸프 생명줄 담수화 시설까지 파괴
아버지 하메네이보다 강경파, 이란 새 지도자에 모즈타바
미국 확전 예상하나..사우디 주제 외교관에 철수령
외국인, 전쟁 터진 후 10조 매도 폭탄, 사흘 만에 또 서킷브레이커
인플레 우려에 국채 금리 치솟아...기업 자금 조달 비상
위협회피 심리 확산...환율 1500원 턱밑까지

[코리아]
코스닥액티브 ETF 첫 출격...승부처는 킬러 종목
최고의 인플레이션 방어주,,, 급락장 속 웃은 포스코인터
PER1800배 주유소 주 이상 과열
유가 치솟자 원류 ETN 줄줄이 상한가

[글로벌]
중동 긴장에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트럼프 '항복 아니면 노딜' 밀려오는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부자들은 연회비 100만원 쓸 때...세금 환급만 기다려요
전쟁 탓에 다른 나라는 초비상인데..미국 혼자 느긋한 이유

 

목차

 

 

부동산

 

경매 물건은 갭투자가 가능해서 최근 흥행했는데

규제 강화 예고로 인기가 식었다.

 

보유세 인상 예고 등 모두 세금을 두려워하고 있는 상황

현금 창출 및 보유가 가능해야 모두가 두려워할 때 자산을 매수할 수 있다.

 

 

 

갭투자가 가능한, 토허제 완화 기준일은 26년 2월 12일.

즉 임차인의 갱신권을 2월 12일 이전에 사용한 경우에만 갭투 가능하다는 말!

 

기사에 나온

4월부터 갱신권 사용할 세낀 물건은 갭투 불가하다는 것.

 

최근 다주택자 매물 중 토허 신청이 승인되는 것은 10건 중 1건꼴에 불과

정책의 취지와 다르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시행한다는 국토교통부?

이 정책의 취지는 원래 무엇이었던가??

 

 

경매 낙찰가율은 급락했는데

오피스텔 거래량은 늘었다?

 

오피스텔은 보유세 등 세금 부담이 없는가?

 

>> 오피스텔 거래량 급증의 핵심 원인은 규제 반사이익

   오피스텔은 여전히 최대 70%까지 대출 가능

>> 다주택 여부에 따라 취득세 중과될 수 있지만,

오피는 취득 시점에 업무용으로 분류되어 4.6% 단일 세율이 적용

 

단, 아파트 대비 환금성이 낮고, 가격 상승폭이 제한적일 수 있음을 알고 투자해야 한다.

또한 영등포, 분당, 마포 등 일자리가 풍부한 지역을 중심으로 거래가 집중되고 있음을 알고

공실 위험이 낮고 환금성이 검증된 단지를 선별하는 혜안이 필요하다.

 

 

 

 

 

출처: 네이버 로드맵

 

 

 

영등포 쪽방촌 개발이 어떤 건가 싶어 로드뷰를 봤는데,

교도소 같은 곳이라는 플랜카드가 걸려있었다.

 

임대주택이지만

뭔가 좀 다른 모양이다.

 

 

HDC 현대산업개발 어쩌나.

삼성물산과 함께 건축한 잠래아에서도

품질 차이를 드러내니....

잠래아 안에서도 삼성이 지은 곳, 현대가 지은 곳이라며 미묘한 선호도가 생길 것 같다.

 

현대를 낮추기 위한 삼성의 홍보 뉴스일까?

어찌되었든 현대물산의 아이파크 브랜드가 위협을 받고 있다... 신뢰도 하락

 

 

마천1구역, 내년 사업시행인가 문턱 넘을 듯

마천2구역은 마천역(5호선)을 품고 있는데,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예비추진위원장을 선출 예쩡

마천4구역은 내년 착공을 계획하며 속도가 가장 빠름.

 

위례선 트램 개통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

마천역 - 복정역 - 남위례역 등을 잇는 위례 트램이 이르면 올해 12월 운행을 시작한다고 하니

노선과 개통후 편의성에 대해 알아보자!!

 

 

 

관심 기사 스크랩 정리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중동 전쟁이 열흘때 접어든 가운데
이란이 걸프국 공격 범위(민간 시설까지)를 확대하고 있다.

✔️ 사건 배경
중동 국가에 생명선과 같은 해수 담수화 시설까지 드론으로 타격
미국 본토 대신 그 동맹국에 피해를 줘 전쟁 부담을 미국에 안기려는 계산
공격받은 국가들이 종전 이후에도 등을 돌릴 수 있는 부담을 감수할 정도로 미국과의 전쟁 의지가 강하다....

✔️ 상세 내용
담수화 시설 공격은 종전 이후에도 이란에 상당한 정치적 부담을 안길 수 있다.
그럼에도 미국에 우회적으로 피해를 주겠다는 의지를 표명

이에 따라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장기화할 것으로 우려

✅떠오르는 질문
종전 이후 돌아올 정치적 부담에도 불구하고 이란이 민간시설까지 공격했다면
전쟁은 쉽사리 끝나지 않을까?
미국은 과연 태도를 바꿀까?
제미나이))서로의 자존심과 체제 존립을 건 장기 소모전으로 흐를 가능성이 크다.
미국은 에너지 독립국으로서의 지위를 활용해 이란을 더 강하게 압박할 수 있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전쟁을 오래 끌지 않을 거라 전망했는데,
현 상황으로서는 조기 종전이...AI가 봐도 어려워보이는 듯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유가 급등은 개별 기업의 비용 부담이 된다.
적은 에너지로 높은 부가가치를 내는 소프트웨어, 반도체(M7 및 임프레시트 493)가 유리

-종전후 파괴된 수처리 시설, 전력망 등을 재건해야 하는 건설 인프라 및 환경 기술 기업에 주목

✅새로 알게 된 것
2007년 대비 미국의 실질 국내총생산 GDP 42.37% 증가하는 동안
휘발유 소비량은 4.09% 감소햇다.
가계 소비 중 휘발유, 천연가스, 전기 등 에너지 비중은 5.7%에서 3.7%로 축소
미국 경제에서 에너지가 미치는 영향이 크게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