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3. 10. 경제신문 읽고 생각 정리
26. 3. 10. 오늘 신문 주요 키워드 (출처: 한국경제)
[지면]
국내 최대 여천NCC 여수 2.3공장 폐쇄
유가 100불 돌파...한국 공급망 쇼크 오나
천정부지 환율 1495원..코스피 6% 급락
위기 극복 사업 재편, 노조 허락 받아야
이란 주변국에 무차별 폭격...걸프 생명줄 담수화 시설까지 파괴
아버지 하메네이보다 강경파, 이란 새 지도자에 모즈타바
미국 확전 예상하나..사우디 주제 외교관에 철수령
외국인, 전쟁 터진 후 10조 매도 폭탄, 사흘 만에 또 서킷브레이커
인플레 우려에 국채 금리 치솟아...기업 자금 조달 비상
위협회피 심리 확산...환율 1500원 턱밑까지
[코리아]
코스닥액티브 ETF 첫 출격...승부처는 킬러 종목
최고의 인플레이션 방어주,,, 급락장 속 웃은 포스코인터
PER1800배 주유소 주 이상 과열
유가 치솟자 원류 ETN 줄줄이 상한가
[글로벌]
중동 긴장에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트럼프 '항복 아니면 노딜' 밀려오는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부자들은 연회비 100만원 쓸 때...세금 환급만 기다려요
전쟁 탓에 다른 나라는 초비상인데..미국 혼자 느긋한 이유
목차

부동산

경매 물건은 갭투자가 가능해서 최근 흥행했는데
규제 강화 예고로 인기가 식었다.
보유세 인상 예고 등 모두 세금을 두려워하고 있는 상황
현금 창출 및 보유가 가능해야 모두가 두려워할 때 자산을 매수할 수 있다.

갭투자가 가능한, 토허제 완화 기준일은 26년 2월 12일.
즉 임차인의 갱신권을 2월 12일 이전에 사용한 경우에만 갭투 가능하다는 말!
기사에 나온
4월부터 갱신권 사용할 세낀 물건은 갭투 불가하다는 것.
최근 다주택자 매물 중 토허 신청이 승인되는 것은 10건 중 1건꼴에 불과
정책의 취지와 다르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시행한다는 국토교통부?
이 정책의 취지는 원래 무엇이었던가??

경매 낙찰가율은 급락했는데
오피스텔 거래량은 늘었다?
오피스텔은 보유세 등 세금 부담이 없는가?
>> 오피스텔 거래량 급증의 핵심 원인은 규제 반사이익
오피스텔은 여전히 최대 70%까지 대출 가능
>> 다주택 여부에 따라 취득세 중과될 수 있지만,
오피는 취득 시점에 업무용으로 분류되어 4.6% 단일 세율이 적용
단, 아파트 대비 환금성이 낮고, 가격 상승폭이 제한적일 수 있음을 알고 투자해야 한다.
또한 영등포, 분당, 마포 등 일자리가 풍부한 지역을 중심으로 거래가 집중되고 있음을 알고
공실 위험이 낮고 환금성이 검증된 단지를 선별하는 혜안이 필요하다.


영등포 쪽방촌 개발이 어떤 건가 싶어 로드뷰를 봤는데,
교도소 같은 곳이라는 플랜카드가 걸려있었다.
임대주택이지만
뭔가 좀 다른 모양이다.

HDC 현대산업개발 어쩌나.
삼성물산과 함께 건축한 잠래아에서도
품질 차이를 드러내니....
잠래아 안에서도 삼성이 지은 곳, 현대가 지은 곳이라며 미묘한 선호도가 생길 것 같다.
현대를 낮추기 위한 삼성의 홍보 뉴스일까?
어찌되었든 현대물산의 아이파크 브랜드가 위협을 받고 있다... 신뢰도 하락

마천1구역, 내년 사업시행인가 문턱 넘을 듯
마천2구역은 마천역(5호선)을 품고 있는데,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예비추진위원장을 선출 예쩡
마천4구역은 내년 착공을 계획하며 속도가 가장 빠름.
위례선 트램 개통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
마천역 - 복정역 - 남위례역 등을 잇는 위례 트램이 이르면 올해 12월 운행을 시작한다고 하니
노선과 개통후 편의성에 대해 알아보자!!
관심 기사 스크랩 정리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중동 전쟁이 열흘때 접어든 가운데
이란이 걸프국 공격 범위(민간 시설까지)를 확대하고 있다.
✔️ 사건 배경
중동 국가에 생명선과 같은 해수 담수화 시설까지 드론으로 타격
미국 본토 대신 그 동맹국에 피해를 줘 전쟁 부담을 미국에 안기려는 계산
공격받은 국가들이 종전 이후에도 등을 돌릴 수 있는 부담을 감수할 정도로 미국과의 전쟁 의지가 강하다....
✔️ 상세 내용
담수화 시설 공격은 종전 이후에도 이란에 상당한 정치적 부담을 안길 수 있다.
그럼에도 미국에 우회적으로 피해를 주겠다는 의지를 표명
이에 따라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장기화할 것으로 우려
✅떠오르는 질문
종전 이후 돌아올 정치적 부담에도 불구하고 이란이 민간시설까지 공격했다면
전쟁은 쉽사리 끝나지 않을까?
미국은 과연 태도를 바꿀까?
제미나이))서로의 자존심과 체제 존립을 건 장기 소모전으로 흐를 가능성이 크다.
미국은 에너지 독립국으로서의 지위를 활용해 이란을 더 강하게 압박할 수 있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전쟁을 오래 끌지 않을 거라 전망했는데,
현 상황으로서는 조기 종전이...AI가 봐도 어려워보이는 듯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유가 급등은 개별 기업의 비용 부담이 된다.
적은 에너지로 높은 부가가치를 내는 소프트웨어, 반도체(M7 및 임프레시트 493)가 유리
-종전후 파괴된 수처리 시설, 전력망 등을 재건해야 하는 건설 인프라 및 환경 기술 기업에 주목
✅새로 알게 된 것
2007년 대비 미국의 실질 국내총생산 GDP 42.37% 증가하는 동안
휘발유 소비량은 4.09% 감소햇다.
가계 소비 중 휘발유, 천연가스, 전기 등 에너지 비중은 5.7%에서 3.7%로 축소
미국 경제에서 에너지가 미치는 영향이 크게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