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3. 6. 경제신문 읽고 생각 정리
연이틀 코스피가 급락하더니
어제는 급등한 하루
나름 선진국인 대한민국에서
코스피는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투자 시기를 맞추려고 하기보다
가치 있는 자산을
싸게 사는 데 집중하자!
목차

부동산

다주택자 매물은 늘어나고
그만큼 현금있는 사람이 없으니 매수자는 줄어들고
그래서 가격이 자꾸 내려가는 것 같다.

보유세가 얼마나 오를지 모른다는 부담감에
자녀들에게 사전 증여하지 않고 매도 고려
경매는 토허제 내 실거주 의무를 적용받지 않아 현금이 충분하다면 갭투자도 가능하다.
결국 현 시장은, 현금부자가 기회를 잡는다.

결국 사람들은 내 돈이 아닌, 빌린 돈으로 집을 사고 있다.
대출을 통해 돈을 만들어내고,
만들어진 돈으로 집을 사고
그러다보니..
돈의 양이 많아져 집값이 오른다.
현재 토허제 신청 건수는
노원구 849건으로 압도적으로 많음
이어 성북구, 은평구, 강서구 등의 순
강남이 다소 주춤. 서울 외곽은 여전히 거래 활발!
주식

지난 이틀간 20% 가까운 하락이 펀더멘털과 무관한 '낙폭 과대'였다는 평가가 확산되어 급등한 것으로 보임.
마진콜 공포가 해소되자 다시 급반등 자세를 이끌었다는 분석.
다만, 시장 변동성이 여전히 크고 전쟁 관련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만큼 추종 매매보다는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

100조 시장 안정 자금?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와 2022년 강원도 레고랜드 사태 등을 거치며 마련됨.
회사채 매입,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지원 등에 90조원,
증시 안정에 10조원 등으로 구성된다.
신용보증기관과 은행권, 증권업계 등과 협약해 상황이 발생하면 채권 발행을 통해 가동되는 자금이다.

증시를 다시 끌어올린 동력은
반대매매 공포 해소
지난 3일 기준 32조 8000억원에 달하는 신용융자잔액이 고스란히 마진콜과 반대매매 강제 청산으로 이어질 것ㅇ리ㅏ는 우려
4일 코스피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며 12% 추가 하락
BUT
대부분의 신용 관련 물량이 정리됐다는 판단에
4일 애프터마켓과 야간선물에서 급반등하기 시작
이어 미국 증시가 상승세로 마무리 되고
달러당 원화값도 1460원대로 안정되나, 안도 랠리로 이어짐.
극심한 변동성으로 리스크 관리 필요!
올해 코스피에서 발동한 변동성 완화장치 건수가 전년 동기 7배 수준으로 폭증
매도 사이드카 4회, 매수 사이드카 2회
개인 투자 비중이 높은 한국 증시 구조가 변동성을 더 키우는 원인으로 지목.
해외

트럼프, 이란의 강경파 집권은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는 뜻을 강조함.
이란에는 기존 집권을 대체할 야당 지도자가 없다고 하는데
트럼프의 이란에 대한 군사적 공격, 거대한 분노 작전이 조용히 마무리 될 수 있을까
갑자기 이란과 타협했다며 전쟁을 종료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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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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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어난 일
휘발유값 뛰자 이 "가격상한제 지시"
✔️ 사건 배경
중동 사태 이후 국내 휘발유과 경우 가굑 폭득
지역, 유류별 현실적인 최고 가격을 신속하게 지정하라라고 지시
✔️ 상세 내용
서울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L당 1889원으로
중동 사태 직전인 지난달 27일 L당 1754원에서 6일만에서 7.7% 뛰었다.
향후 인상될 도매가로 재고를 채워넣어야 하는 만큼 현재 판매가 미리 반영한다고 함.
이 대통령이 주문한 최고 가격 지정은 석유사업법을 근거로 함.
이 대통령은 자금 시장 불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된 100조원 규모의 시장 안정 프로그램을 적절하고 신속하게 진행하라고 지시.
✅떠오르는 질문
각 주유소는 어떻게 가격을 정하는 걸까?
정유사들이 계산해줌 → (석유제품 시세)x환율 +일정 마진
1주일 이후 예상 공급가를 대리점에 통보
각 주유소는 자체 재고 및 지역 경쟁 상황을 고려해 가격을 자율적으로 정해 고시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휘발유 가격이 천차만별인건 사장님 마음이었다.
주유해야 할 때가 다 되었는데, 기름값이 하향조정될 때까지 잘 버텨주길!!
하지만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면, 기름값이 올라간다.
그에 대비하여 교통비를 잘 비축해두어야겠다.
✅새로 알게 된 것
최고가격제: 큰 폭으로 뛴 시장가격보다 낮은 수준으로 정부가 상한선을 정하는 강력한 가격 통제 장치